“부동산 공시가 90%…참 교묘한 증세 방법”

‘형평성’ ‘현실화’를 앞세워 정부가 부유층을 대상으로 잇따라 꼼수 증세에 나서면서 경제학자를 중심으로 ‘보편 증세’를 공론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황성현 인천대 경제학과 교수는 “코로나19 쇼크가 진정되면 재정 건전성 관리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하는데 부자 증세만으론 재정 확보가 어렵다”며 ”   [ 전체본문 2020-11-14 00:4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