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행’ 서울 일가족 5명 확진…11월 수도권 관련만 21명

부산에 여행 온 서울·인천 거주 일가족 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산시 보건당국은 “전날 의심환자 검사 결과 6명(부산 619~624번)이 코로나19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일가족 5명 중 618번 환자는 지병 치료를 위해 서울의 병원에 입원 조처되고, 나머지 일가족은 부 [전체본문 2020-11-20 16:26: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