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대 매출’ 中 광군제… K화장품·패션에 중국 지갑 활짝

중국판 ‘블랙 프라이데이’로 불리는 광군제(光棍節, 11월11일)가 사상 최대 거래액을 기록하면서 참여한 한국기업도 함박웃음을 지었다. 특히 화장품과 패션업계는 큰 실적을 내면서 역대 흥행 기록을 갈아치웠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알리바바그룹은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광군제의 총매출은 4982억위안(약 83조7900억원)을 기록했다. 11일 오전 0시 행 [전체본문 2020-11-12 14:24: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