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경영성과 미흡시 조원태 담보 주식 처분 및 경영 일선 퇴진”

최대현 산은 부행장은 이날 온라인으로 진행된 간담회에서 “계열주가 아무런 기여 없이 단일 국적항공사의 지위를 부여받고 경영권을 강화했다라는 문제제기가 있는데, 조 회장은 자신이 보유한 한진칼 지분 전체를 본건 계약 이행에 대한 담보로 제공했고, 산은은 경영평가를 통해 통합추진 및 경영성과 미흡시 담보 주식을 처분하고 경영일선에서 퇴진시키는 등 무거운 책임과 [전체본문 2020-11-19 20:11: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