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하늘에 ‘드론택시’ 첫 비행…100kg 성인 2명도 거뜬

큰 몸집보다 더 큰 반전은 따로 있다. 이 드론엔 ‘좌석’이 마련돼 있다. 100kg의 성인 두 명이 거뜬히 탈 수 있다고 한다. 드론이 하늘을 날면, 그 안에 ‘탄’ 사람도 함께 비행하는 것이다. 이 드론은 ‘하늘 택시’로 개발됐다. 하늘을 나는 미래 교통수단으로 점쳐지는 ‘유인용 드론 택시’다. 20세기에 ‘블레이드 러너’ (1982)나 ‘백 투더 퓨처 [전체본문 2020-11-11 22:19: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