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패션밸리 자리굳히기

MZ(밀레니얼+Z)세대가 선호하는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와 패션 중견업체들이 성수동 일대에 둥지를 틀며 성수동 일대가 ‘패션의 메카’로 변모하고 있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패션 중견업체 보끄레머천다이징은 내달 중 성수동 사옥 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다. 보끄레머천다이징은 길동에 위치한 사옥을 최근 매각하고 이곳에 근무 중인 인력 전부를 성수동으로 이주한다. [전체본문 2020-11-10 11:07:25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