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좀 내라” 베트남 정부, 넷플릭스ㆍ애플에 칼날

베트남 정부가 넷플릭스와 애플 등 빅테크 기업을 상대로 납세 의무를 거론하며 압박에 나섰다. 이들 기업이 100만 명이 넘는 이용자로부터 4300만 달러(약 478억 원) 넘는 수익을 냈지만 세금은 전혀 내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11일 홍콩 영자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베트남 정보통신부는 넷플릭스와 애플 등 글로벌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전체본문 2020-11-11 17:19: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