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 앞다퉈 베트남 공략…동남아 진출 거점되나

[이뉴스투데이 신하연 기자] 코로나19에도 선방하고 있는 국내 식품업계가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해외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특히 베트남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동남아 시장의 거점으로 삼는다는 전략이다.10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최근 동남아시아 시장이 주목받으면서 베트남도 뜨거워지고 있다. 기업들이 동남아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베트남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전체본문 2020-11-10 17:5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