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에 전기자동차 집중충전소 첫선

〔중부매일 문영호 기자 〕아산시가 전기자동차 충전기 10대를 설치한 대규모 집중충전소를 탕정온샘도서관에 설치하고 11월 중순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환경부 지원으로 급속충전기 10기를 설치하고 시비를 추가로 투입하여 비가림 캐노피, 주차관리시스템 등 편의시설과 태양광 발전시설을 갖췄다. 특히 낮 시간에는 충전시간을 활용해 탕정온샘도서관을 이용 [전체본문 2020-11-12 09:53: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