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하늘 드론택시의 반전…국산 아닌 3억짜리 중국산 왜

지난 11일 국내 최초로 사람이 탈 수 있는 드론택시가 서울 여의도 상공을 7분 동안 날았다. 서울시와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도심항공교통(UAM·Urban Air Mobility) 서울 실증 행사’에서다. 현재 비행 가능한 국내 드론택시 기체 없어 “인프라구축, 제도 마련 위한 실증에 의미” 현대차 8인승 기체 2028년 상용화 계획 국내 첫 드론택시 비행 [전체본문 2020-11-12 20:11: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