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라더니…스가, 日 신규 확진자 폭발에 결국 중단 선언

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폭증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 정부는 결국 국내 여행 장려 정책을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중단한다고 밝혔다. 일본 교도통신에 따르면 수도 도쿄도(東京都)에서 21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39명이 보고됐다. 이날 하루 신규 확진자 최고 기록을 찍으며 도쿄 누적 확진자는 3만7000명을 넘어섰다. [전체본문 2020-11-21 20:11: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