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장려’ 했던 日… 도쿄 신규 확진자 폭발에 스가, 결국 중단 선언

일본 수도 도쿄도 (東京都)에서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39명이 보고됐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연일 신규 확진자 수가 폭증함에 따라 일본 정부는 결국 국내 여행 장려 정책을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중단하기로 선언했다. 앞서 19일 하루 신규 확진자 534명 나온 것이 최고 기록이었는데 이틀 만에 이보다 더 많은 확진자 [전체본문 2020-11-21 17:42:46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