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 관여 CCL2 유전자 증강 줄기세포의 급성 뇌졸중 치료 효과 확인

▲ 김옥준 분당차병원 신경과 교수(오른쪽). ⓒ 분당차병원[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시정기자] 차의과대 분당차병원 신경과 김옥준 교수팀(이상훈 석사)은 세계 최초로 염증 관련 인자 중 하나인 CCL2 유전자 증강 줄기세포로 뇌졸중 치료 효과를 확인했다. 뇌졸중은 뇌로 가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뇌신경세포가 죽는 질환으로 세계적으로 연간 1500만명의 환자가 발 [전체본문 2020-11-11 14:13: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