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임박상품 싸게 팔았더니…CU 그린세이브 매출 16배↑

[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편의점표 마감 세일이 실속을 찾는 고객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CU는 마감 세일 ‘그린세이브’ 서비스를 전국 1만4000여 개 점포로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CU는 지난 6월, 유통기한이 임박한 상품이나 점포에서 판매가 부진한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그린세이브 서비스를 서울시 내 일부 점포를 대상으로 선보였   [ 전체본문 2020-11-12 14:42: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