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핫피플]”해외사업 TF 출격…K편의점 수출에 앞장”

‘프랜차이즈 서비스를 제공받던 기업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토종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에 붙는 수식어다. 2012년 일본 훼미리마트와 이별하고 독자 브랜드로 우뚝 선 편의점 CU가 내년 말레이시아로 영토를 확장한다. 2018년 몽골 진출에 성공한 이후 약 2년 반만의 성과다. 10일 임형근 BGF리테일 해외사업실장(사진)을 서울 삼성동 [전체본문 2020-11-11 20:11: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