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규 KB금융 회장, 3년 더…”넘버원 금융플랫폼 되겠다”

2014년 11월 회장으로 취임한 윤 회장은 2017년 한 차례 연임했고, 이번 3연임으로 2023년 11월까지 회장직을 수행한다. 역대 KB금융 회장 중 3연임에 성공한 이는 윤 회장이 유일하다. 윤 회장은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고객 중심 디지털 혁신에 앞장서왔으며 푸르덴셜생명 인수로 비은행 포트폴리오를 강화   [ 전체본문 2020-11-20 18:48: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