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계룡점 다시 급물살…부동산 업계 ‘호재’

잠정 중단됐던 이케아 계룡점 추진이 다시 정상 궤도로 올라섰다는 소식에 인근 부동산 업계가 크게 반색하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이케아코리아는 충남 계룡시 두마면 농소리 1017번지 대실도시개발지구 내 유통시설용지 9만7391㎡를 2필지로 분할하고 동반진출 업체가 이달 초 토지매매 대금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납부하면서 사업추진이 재개되고 있다. [전체본문 2020-11-13 04:38: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