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유전자 돌연변이도 예측한다

환자의 임상 증상과 생체 신호를 통해 질병을 예측하는 인공지능(AI) 모델 개발이 활발한 가운데, 인공지능이 유전자 돌연변이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안과 한진우, 이준원 교수와 서울아산병원 안과 임현택 교수 연구팀은 인공지능을 통해 무홍채증에서 PAX6 유전자의 돌연변이를 예측하고 실험을 통해 인과관계성을 증명 [전체본문 2020-11-12 20:39: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