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화장품 공장 사망자 3명 중 2명은 외부 업체 직원…현장 검증·수사 착수

근로자 3명이 숨지고 소방관 등 6명이 다친 인천 남동공단 화장품·소독제 제조공장의 화재 원인에 대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사망자 3명 중 2명은 부품 수리 외부업체 직원 . 한편 전날 오후 4시 12분쯤 인천시 남동공단 내 한 화장품 제조업체 공장 2층에서 불이 나 20∼50대 남성 3명이 숨지고 소방관 1명 [전체본문 2020-11-20 14:03: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