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드론택시 실증행사 “송악산 문화재 반대” 주민에 파행

송악산 문화재 지정에 반대하는 주민들이 행사를 저지하면서다. 드론의 이륙을 막은 측은 송악산 문화재 지정 방침에 반대하는 상모리 일대 주민 20여 명이다. 원 지사는 또 “2025년 정부의 로드맵에 따라 드론택시 상용서비스가 도입되면 제주 특화모델 제주항공모빌리티를 구축해 많은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체본문 2020-11-22 16:08: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