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소 문 닫으면 지역경제 휘청…한진중공업 고용 유지를”

부산시는 건의문에서 “조선산업과 조선기자재 업체를 포함한 부산경제 전반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한진중공업 매각을 자본의 논리보다 산업 경쟁력, 고용안정 등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진행해달라”고 요청했다. 한진중공업 인수 의사를 밝힌 7개 업체 중 조선업 관계사는 한 곳도 없기 때문이다. 시민연대는 [전체본문 2020-11-20 00:08: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