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아빠속옷 벗고 오빠속옷 입다…60년 전통 쌍방울의 回春

‘국민 내의’ 쌍방울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토종 언더웨어 브랜드 쌍방울이 최근 파격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쌍방울은 지난달 배우 김수현을 자사 대표 브랜드 ‘트라이(TRY)’ 새 모델로 발탁했다. 쌍방울은 김수현을 내세워 과거 모델 이덕화 이미지를 지우고 ‘아빠 속옷’에서 ‘남친 속옷’ 으로 변신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에 앞서 지난 4월 쌍방울은 미래 [전체본문 2020-11-12 05:2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