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 벤처’ 이계호 회장, 배임 혐의 2심 법정구속

거액의 회삿돈을 자신 소유 자회사에 대여하도록 하고, 브로커에게 환자 유치 대가를 지급하고 줄기세포 시술 병원을 운영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벤처기업 대표가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서울고법 형사5부(부장판사 윤강열)는 19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이계호(61) STC라이프 회 [전체본문 2020-11-19 16:03:19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