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배근 “선별적 재난지원금 경제정책 면에서 실패…하위 50% 소득감소”

지난 9월부터 시작된 2차재난지원금이 경제 효과면에서 실패로 귀결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정부는 지난 5월 전국민에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1차 재난지원금 정책을 시행했고, 지난 9월 피해 업종, 취약 계층 위주로 주로 현금으로 지급한 2차 재난지원금 정책을 시행했다. 경제 전문가인 건국대학교 최배근 교수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선별적 재난지원금은   [ 전체본문 2020-11-21 11:36: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