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우즈베키스탄&중국 비대면 의료관광 설명회 ‘성황’

【충북·세종=청주일보】 박창서 기자 = 충북 청주시가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 11일 시청 제2청사 소회의실에서 우즈베키스탄과 중국의 외국인 환자 유치를 겨냥해 비대면 의료관광 온라인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당초 중국 현지 의료관광설명회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현지 설명회가 불가피해지자 비대면인 온라인 설명회로 변경해 추진하게 [전체본문 2020-11-11 17:09: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