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의회, 개헌안 부결… 당분간 시위 지속 전망

현지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시민단체 개헌안은 부결됐고, 여당 연합과 야당이 제출한 6개 개헌안 중에서는 왕실의 권한을 훼손하지 않는 2건만 통과됐다. 이날 방콕 시내 중심가에서는 1만 명이 모여 시민단체 개헌안 수용과 쁘라윳 짠오차 총리 퇴진, 군주제 개혁 등을 요구하며 시위했다. 시민단체 개헌안의 부결로 인해 [전체본문 2020-11-19 01:26: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