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동 주민들이 참여한 ‘태평동 양말목 이야기’ 전시 개최

성남문화재단이 운영하는 태평공공예술창작소가 지난 19일부터 ‘태평동 양말목 이야기’ 전시를 진행 중이다. ‘태평동 양말목 이야기’는 태평동 주민 150명과 두 예술가(엄아름, 송하나)가 함께 만든 공동 창작 작품 전시다. 올해 코로나 위기 속에서 태평공공예술창작소는 진행하던 공공 프로젝트를 비대면으로 전환, 찾아가는 문화예술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 태평 [전체본문 2020-11-20 19:48: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