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한 공장서 10억원 상당 화장품 사라져…잡고 보니 회사 임원

(전북=뉴스1) 박슬용 기자 = 폐업한 공장에서 10억원 상당 화장품을 훔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일당 가운데 1명은 해당 공장 임원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전북 진안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A씨(50대) 등 3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 등 3명은 지난 2월 전북의 한 공장에서 10억원 상당의 화장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 [전체본문 2020-11-13 17:02:13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