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한 공장에서 화장품 훔친 임원 등 3명 기소 의견 송치

전북 진안경찰서는 폐업한 공장에서 화장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50대 A씨 등 3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2월 전북의 한 공장에서 10억원 상당의 화장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공장은 부도로 지난해부터 [전체본문 2020-11-13 15:2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