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투, 내부통제 강화…금융소비자보호에 최우선

부실 사모펀드 사태가 줄줄이 터지면서 금융소비자 보호가 금융투자업계의 화두로 떠올랐다. 내년 3월부터 시행되는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보조를 맞추기 위한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하나금융투자는 지난해 말부터 독립적인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를 선임했다. 소비자를 더 강력히 보호하기 위해 제도도 정비했다. 소비자가 금융상품에 투자할 때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상 [전체본문 2020-11-11 15:11: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