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임직원이 만든 ‘양말 인형’ 개도국 아동 지원

한국타이어 앤 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는 다음 달까지 밀알복지재단·월드쉐어와 협력해 태양광 랜턴과 옥수수 양말 인형 키트 5천여개를 외국 어린이에게 전달한다고 19일 밝혔다. 낮에 태양광을 활용해 배터리를 충전 후 야간에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는 태양광 랜턴은 전력보급률이 낮은 네팔·라이베리아·미얀마·에티오피아 등에 지원한다. 임직원이 직접 친환경 옥수수 섬 [전체본문 2020-11-20 01:06: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