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싱가포르, ‘여행 버블’ 시작…여행객수 하루 200명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홍콩과 싱가포르가 격리조치 없는 양 도시 간 여행에 합의했다고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여행 버블’이 시작됐다. 여행 버블이란 특정 국가 또는 지역과 독자적인 여행 협력을 맺는 것을 말한다. 11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홍콩과 싱가포르 각 도시에서 열린 동시 기자회견에서 이같은 내용이 공개됐다. 양측은 오는 [전체본문 2020-11-11 14:44: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