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CEO, ‘백신 효과’ 발표 당일에 62억원 주식 매각

[샌프란시스코=뉴스핌]김나래 특파원=미국 제약회사 화이자 최고경영자(CEO)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임상시험 백신 효과를 발표한 당일인 9일(현지시간) 주식을 대량 매각해 수익을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 화이자 로고와 코로나19 백신 [사진=로이터   [ 전체본문 2020-11-12 04:31: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