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공장 폭발사고 당시…지게차로 구조 나선 이웃들

[앵커] 12명이 숨지거나 다친 인천 화장품 공장 폭발 화재는 신제품 개발로 화학물질을 다루던 중 벌어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당시 폭발로 주변 자동차가 부서질 정도였는데, 이웃 공장 직원들은 지게차를 몰고 와 2층 창문에 매달린 이들을 구조했습니다. 강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CCTV에 포착된 인천 화장품 공장 폭발 당시 화면입니다. 공장 2층에서 폭발 [전체본문 2020-11-20 20:11: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