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국내 1위’ 뺏긴 아모레퍼시픽…50대 초반 대표 임명 ‘파격 인사’

[서울=뉴스핌] 구혜린 기자 =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기존 60대 그룹 대표를 50대로 교체하는 등 ‘파격 인사’를 단행했다. ‘국내 화장품 매출 1위’라는 타이틀을 맞수인 LG생활건강에 뺏기는 등 실적 내리막길이 지속되자 젊은 피를 수혈한 것으로 해석된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021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김승환 인사담당 전무를 아모레시픽그룹 대 [전체본문 2020-11-13 02:5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