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업계의 변화…가성비·가심비보다 ‘착한 소비’

[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화장품업계가 ‘가치 소비’ 시대로 돌입하고 있다. 가격과 기능성, 디자인을 중시하던 ‘가심비·가성비’ 대신 친환경 포장과 좋은 성분 등을 강조한 윤리적 소비가 2030 젊은 층 문화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주요 화장품 제조·유통업체들은 잇따라 ‘가치소비’를 중심으로 한 친환경 마케팅을 진 [전체본문 2020-11-11 16:11: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