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상당 화장품 훔친 회사 임원 등 3명 기소의견 송치

[진안=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 진안경찰서는 폐업한 공장에서 10억 상당의 화장품을 훔친 혐의로 50대 A씨 등 3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 등 3명은 지난 2월 부도가 나 폐업한 전북의 한 공장에서 10억 원 상당의 화장 [전체본문 2020-11-13 19:26: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