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0억 주식투자 수익률 -98.5%…부동산은 1277억중 100억만 남아

옵티머스자산운용이 공공기관 매출채권에 투자한다며 끌어모은 자금 5000억원이 부동산과 주식, 부실 비상장 기업 채권 등에 투자된 것으로 확인됐다. 투자는 대부분 부실했고 주식 부문에서는 -98.5%의 처참한 손실을 기록했다. 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삼일회계법인이 실사한 옵티머스자산운용의 실제 투자액은 3515억원으로 총 63개 자산에 분산투자됐다. 환매 [전체본문 2020-11-11 17:47: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