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째 인수인계 못받고 있는 바이든 인수위…”백신 유통정보도 안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인수위원회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비판 강도를 높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는 걷잡을 수 없는 상황에서 선거 결과가 나온 지 2주일이 돼가고 있지만 결과에 승복하지 않고 있는 답답한 상황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바이든 당선인은 19일(현지시간) 열린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미시간주 의회 [전체본문 2020-11-20 20:11: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