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아들 간 파열될때까지 때렸다…비정한 30대 베트남 엄마

3살 아이를 간이 파열될 정도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 베트남 국적의 30대가 경찰에 입건됐다. 경찰에 따르면 경기 하남경찰서는 12일 베트남 국적의 30대 여성 A씨를 아동학대 혐의로 입건했다. A씨는 자신의 3살짜리 아들을 폭행해 몸 곳곳에 피멍이 들고 간이 파열되게 하는 등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아이가 고열에 시달리자 A씨는 아이를 데리고 병원에 [전체본문 2020-11-12 21:29:08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