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노하우 가진 양말공장, 틈새 영업 성공하며 훨훨

어둠이 짙을수록 아주 작은 불씨도 밝은 빛이 된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많은 사람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럼에도 희망의 불씨를 밝히려고 애쓰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있어 소개한다. 이들의 이야기가 지금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불씨가 되기를 바라며. [편집자 주]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중소기업 중 일부는 ‘장인’으로 불릴 정도 [전체본문 2020-11-16 06:0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