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9억 피해 ‘군포 물류센터 화재’ 실화혐의 튀니지 근로자 무죄

지난 4월21일 오후 경기 군포시 부곡동 군포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들이 화재진압을 하고 있다.© News1 이재명 기자 620억여원 상당의 재산상 피해가 발생했던 ‘군포 물류센터 화재’ 사건의 혐의로 기소된 외국인 근로자가 무죄를 선고 받았다. 수원지법 안양지원 허문희 판사는 중실화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30·튀니지)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1 [전체본문 2020-11-11 18:02: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