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 보관’ 화이자 백신 약점 메울 국내 물류기업, 딱 ‘1곳’

다국적 제약사 화이자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이 영화 70도 이하로 5일만 보관이 가능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초저온냉동 물류 인프라 시장도 주목받고 있다. 업계에선 화이자 백신이 패스트트랙으로 시판 허가를 받는다면 빠르면 내년 2분기부터 초저온 유통망을 통해 공급이 개시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에선 SK (211,500원 4500 2.2%)㈜가 지난 [전체본문 2020-11-12 23:37: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