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GS홈쇼핑와 합병 실적부진 궁여지책 … ‘유통공룡’ 파급력은 “글쎄”

GS리테일과 GS홈쇼핑의 이사회는 전날 오전 이 같은 내용의 합병 안건을 출석이사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합병 후 존속법인은 GS리테일이며 합병 비율은 ‘1대 4.22주’다. GS홈쇼핑 주식 1주당 GS리테일의 신주 4.22주가 배정된다. 두 회사는 당국의 기업결합 심사와 내년 5월경 개최될 예정인 주주총회 등 제반 절차를 거쳐 7월까지 합병을 마 [전체본문 2020-11-11 06:05: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