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A] 印 마힌드라, 車 전자상거래 사이트 인수

인도의 자동차 제조사 마힌드라 & 마힌드라(M&M)가 17일, 자회사인 마힌드라 퍼스트 초이스(MFCWL)를 통해 신차 및 중고차 거래 중개 사이트 ‘카 앤 바이크’를 운영하는 피프스 기어 벤처스( FGVL)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인수액은 최대 3억 450만 루피(약 4억 7000만 엔)에 … [전체본문 2020-01-20 16:13:00Z]

공정위, ‘전자상거래 위반통지’ 해킹메일 주의 당부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공정거래위원회는 7일 공정위 조사공문을 사칭한 전자상거래 위반 행위 조사 통지서란 제목의 해킹 메일이 유포되고 있다며 열지 말고 바로 삭제하라고 당부했다. 공정위에 따르면 최근 유포되는 이 메일은 가상의 인물과 조사 통지 … [전체본문 2020-01-07 17:13:00Z]

유명희 본부장, 다보스서 WTO 전자상거래 회의 참석

WTO) 전자상거래 회의에 참석했다. 유 본부장은 지난 협상 성과에 대해 평가하고 향후 협상진전 방안 등에 대해 발언했다. 전날 다보스에서 열린 WTO 개혁 논의 주도그룹인 오타와그룹 각료회의에도 참석해 WTO 개혁방안 등을 논의했다. 오타와그룹에는 캐나다, 브라질, 일본, 유럽연합(EU) 등 13개 주요 WTO 회원국 통상장관이 참가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전체본문 2020-01-25 22:15:44Z]

미국, ‘위조상품과 전쟁’…아마존 등 전자상거래 플랫폼이 타깃

CNBC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국토안보부(DHS)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낸 보고서에서 경찰 등 법 집행기관 관리들이 즉각 위조제품이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사례를 찾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이어 위조 상품과 관련한 업체를 상대로 민사상 벌금과 다른 벌칙을 부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보고서는 국토안보부와 세관국경보호국(CBP), [전체본문 2020-01-25 10:00:39Z]

전자상거래 불모지 인도에서 성공신화 쓴 ‘플립카트’

M&A로 기업 규모 키워…월마트에 150억 달러에 인수돼 자본력·유통채널 갖춰 [아시아경제 윤신원 기자] 인도 전자상거래 업체 ‘플립카트(Flipkart)’는 2007년 온라인 서점으로 출발해 현재 ‘인도의 아마존’으로 불리며 인도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53% … [전체본문 2020-01-10 06:3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