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열풍’ 베트남 흥옌성, 대전시와 우호협력 관계 맺는다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박항서 축구 감독의 영향으로 한류열풍이 불고 있는 베트남 흥옌성이 대전시와 우호협력도시 협약을 체결, 관계를 이어간다. 시는 12일 시청에서 허태정 시장과 … (본문 전체 9/12/2018 9: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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