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경준 전 검사장 상고취하…’주식뇌물’ 무죄 확정(종합)

[뉴스토마토 최기철 기자] 넥슨으로부터 거액의 주식뇌물 등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진경준 전 검사장에게 징역 4년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 (본문 전체 9/12/2018 3: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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