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돌아보기] 김현미 장관,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도입 연일 강조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사진)이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도입을 연일 강조했다. 이는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 초점이 ‘공급 확대’에서 ‘시장 안정화’로 재정비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본문 전체 7/22/2019 2:3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