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주식 배당 입력화면 분리…”증권사 내부통제시스템 개선”

지난해 삼성증권의 배당착오 사태와 유진투자증권의 미보유 해외주식 거래 사고 이후 추진된 증권사 내부통제시스템 개선이 모두 완료된 것으로 조사됐다. 금융감독원은 22일 주식 거래를 … (본문 전체 7/22/2019 12:0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