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 장관 “前정권 부동산 규제 안풀었다면 시장 안정됐을 것”

“강남 분양가 평당 6천만~8천만, 시세 1억원 될 판…상한제로 막자는 것” “일산, 2024년 이후 3기 신도시 못지않은 곳 된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13일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전 정권이) 부동산 … (본문 전체 8/13/2019 8:18 PM)